
[마이데일리 = 박로사 기자] 배우 이시영이 탄탄한 몸매를 뽐냈다.
11일 이시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요즘 3분할에 빠져버렸다ㅎㅎ 방콕 마지막 날”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공유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방콕의 한 호텔에서 거울 셀카를 남기고 있는 이시영의 모습이 담겼다.
이시영은 빨간색 크롭톱에 카디건, 롱스커트를 매치해 편안하면서도 감각적인 패션을 완성했다. 군살 하나 없는 탄탄한 몸매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이시영은 2017년 사업가와 결혼해 2018년 아들을 품에 안았으나 2025년 이혼했다. 이후 냉동 보관 중이던 배아를 이식해 둘째를 임신, 출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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