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콜, 데뷔 때 생각나는 '프리티 걸'…나이는 또 나만 들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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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콜 / 소셜미디어

[마이데일리 = 이승길 기자] 그룹 카라(KARA) 멤버 니콜이 데뷔 초를 연상케 하는 상큼한 미모를 과시했다.

니콜은 10일 자신의 SNS에 "I’m a Pretty Girl"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니콜은 양 볼에 손을 갰거나 한쪽을 바라보며 환하게 미소 짓는 등 사랑스러운 포즈를 취하고 있다.

특히 니콜은 높게 묶은 포니테일 헤어스타일과 레이스 장갑, 레드 컬러가 돋보이는 홀터넥 의상을 완벽하게 소화하며 원조 '프리티 걸'다운 인간 체리 같은 비주얼을 자랑했다. 세월이 흘러도 변함없는 요정 같은 동안 미모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니콜은 지난 9일 방송된 Mnet ‘엠카운트다운’에 깜짝 출연해 카라의 대표곡인 ‘Pretty Girl’(프리티 걸)을 리메이크 한 후배 그룹 리센느와 무대를 함께 했다. ‘Pretty Girl’은 지난 2008년 카라의 두 번째 미니앨범 타이틀곡으로 오랜 시간 사랑받아 온 명곡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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