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세 연상♥' 손연재, 둘째 계획 있다더니…이제 애엄마 다 됐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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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리듬체조 국가대표 손연재와 아들./손연재 소셜미디어

[마이데일리 = 강다윤 기자] 전 리듬체조 국가대표 손연재가 아들과 함께한 일상을 공개했다.

손연재는 9일 자신의 계정에 "맑은 하늘 보러!! 오늘은 케이블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아들을 품에 안고 서울 도심이 내려다보이는 전망대에서 시간을 보내고 있는 손연재의 모습이 담겼다. 민소매 상의에 올림머리를 한 손연재는 환한 미소를 지으며 아들과 나들이를 즐기고 있다.

특히 손연재는 아들을 안은 채 여유로운 표정을 지어 눈길을 끈다. 앞서 둘째 계획을 밝히며 근육을 키우고 체중을 늘리고 싶다는 바람을 전한 만큼, 능숙하게 육아를 이어가는 모습도 시선을 모은다.

한편 손연재는 지난 2022년 9살 연상의 금융업 종사자와 결혼했으며, 2024년 첫아들을 출산했다. 현재 SNS와 유튜브 채널 등을 통해 육아 일상을 공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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