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기, 요즘 예뻐졌다고 난리더니…자신감도 물 올랐다

마이데일리
아이들 우기 / 소셜미디어

[마이데일리 = 이승길 기자] 그룹 아이들 멤버 우기가 러블리하면서도 고혹적인 비주얼을 과시했다.

우기는 8일 자신의 SNS에 "Bangkok, you’ve been great."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우기는 태국 방콕에서 화려한 플라워 패턴의 시퀸 튜브톱 드레스를 입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특히 우기는 가녀린 어깨라인과 쇄골라인을 드러내며 물오른 우아함을 뽐냈다. 진주 목걸이를 매치해 고급스러운 분위기를 더한 우기는 인형 같은 이목구비와 함께 한층 성숙해진 미모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지난 6일 발매된 아이들(미연, 민니, 소연, 우기, 슈화)의 미니 9집 'We made'는 타이틀곡 'Gimme Dat Love'를 포함해 수록곡까지 음원차트에 줄세우며 음원 강자의 귀환을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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