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이데일리 = 김도형 기자] 장동건의 추가 영상이 공개되며 또 한 번 화제를 모으고 있다.
지난 7일 패션 매거진 데이즈드 코리아는 한 파티 현장에서 촬영한 장동건의 비하인드 영상을 추가 공개했다. 앞서 공개됐던 영상에 이어 새로운 각도에서 담긴 모습까지 공개되면서 온라인의 관심이 이어지고 있다.
영상 속 장동건은 검은색 재킷과 화이트 셔츠를 매치한 클래식한 스타일로 등장했다. 카메라를 발견한 그는 미소를 짓거나, 동료 및 지인으로 보이는 이들과 반갑게 인사를 나누는 등 특유의 부드러운 미소로 여전한 존재감을 드러냈다.
특히 자연스럽게 웃는 장면에서는 한층 어려 보이는 분위기가 눈길을 끌었다. 앞서 공개된 영상과 마찬가지로 매끈한 피부와 또렷한 이목구비가 돋보이면서 "전성기 모습이 보인다", "웃는 모습이 그대로다", "영상으로 보니 더 어려 보인다"는 반응이 이어졌다.

앞서 약 3주 간격으로 노출된 서로 다른 분위기의 모습이 화제가 됐다. 지난 6월 팝핀현준이 공개한 딸 남예술 양의 중학교 졸업식 사진에서는 편안하고 자연스러운 모습으로 등장했고, 이후 공개된 파티 영상에서는 한층 팽팽해 보이는 비주얼로 온라인에서 시술 여부 등을 둘러싼 다양한 반응이 이어졌다.
다만 이번 영상은 스마트폰으로 촬영된 매거진 비하인드 콘텐츠인 만큼, 강한 조명과 카메라 보정 효과 등이 더해져 실제보다 피부 표현이나 전체적인 분위기가 달라 보였다는 반응도 적지 않았다.
한편, 장동건은 2010년 배우 고소영과 결혼해 1남 1녀를 두고 있으며, 올해 영화 '열대야'로 대중과 만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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