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이데일리 = 강다윤 기자] 그룹 에이티즈(ATEEZ)가 미니 14집으로 미국 빌보드 메인 앨범 차트 정상에 올랐다.
5일(현지시간) 빌보드 차트 예고 기사에 따르면 에이티즈는 지난달 26일 발매한 미니 14집 '골든 아워 : 파트 5(GOLDEN HOUR : Part.5)'로 '빌보드 200' 1위를 기록했다.
해당 앨범은 음반 판매량 22만 3000장, 스트리밍 환산 판매량(SEA) 5000장 등을 합산해 총 22만 8000장의 앨범 유닛을 기록했다. 이는 에이티즈의 미국 첫 주 판매량 자체 최고치다.
에이티즈는 정규 2집 '더 월드 에피소드 파이널 : 윌(THE WORLD EP.FIN : WILL)', 미니 11집 '골든 아워 : 파트 2(GOLDEN HOUR : Part.2)'에 이어 이번 앨범까지 총 세 장의 앨범을 '빌보드 200' 1위에 올렸다.

한편 에이티즈는 지난 2018년 데뷔한 KQ엔터테인먼트 소속 8인조 보이그룹이다. 홍중, 성화, 윤호, 여상, 산, 민기, 우영, 종호로 구성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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