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천수♥심하은 6세 막내딸, 벌써 대형 모델 에이전시行…떡잎부터 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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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수와 심하은의 막내딸이 어린 나이부터 남다른 끼와 재능을 드러내며 눈길을 끌었다. / 심하은 SNS

[마이데일리 = 한소희 기자] 전 축구 국가대표 선수 이천수와 모델 심하은의 막내딸이 어린 나이부터 남다른 끼와 재능을 드러내며 눈길을 끌었다.

심하은은 지난 5일 자신의 SNS에 "꿈이 다른 삼남매를 키우는 일주일은요~ 동에 번쩍 서에 번쩍~ 남에 번쩍 북에 번쩍🤣"이라는 글과 함께 자녀들과 보낸 일상을 담은 영상을 공개했다.

영상에는 각기 다른 꿈을 키워가는 세 자녀의 일정을 챙기며 바쁜 나날을 보내는 심하은의 모습이 담겼다. 아이들의 관심사와 활동이 제각각인 만큼, 쉴 틈 없이 이동하며 삼남매를 뒷바라지하는 그의 분주한 일상이 고스란히 전해졌다.

그중에서도 특히 시선을 사로잡은 것은 막내딸 주율 양의 행보였다. 올해 6세인 주율 양은 어린 나이에도 불구하고 유명 모델 에이전시 에스팀을 방문한 모습으로 관심을 모았다. 에스팀에는 모델 수주를 비롯해 박제니, 차수민, 진정선 등 패션계에서 활약 중인 모델들이 소속돼 있다.

모델 출신인 엄마 심하은의 재능을 그대로 물려받은 듯한 막내딸의 모습에 향후 행보를 향한 기대감도 커지고 있다. 아직 어린 나이지만 일찌감치 관련 현장을 경험하는 모습이 공개되면서 남다른 가능성을 엿보게 했다.

주율 양의 끼는 이전부터 꾸준히 주목받아 왔다. 심하은은 지난해 1월에도 막내딸을 두고 '우리 집 아이돌'이라고 표현하며 풍부한 끼와 표현력을 자랑한 바 있다. 당시에도 밝은 에너지와 남다른 존재감으로 관심을 모았던 만큼, 이번 에스팀 방문이 더욱 눈길을 끈다.

한편 심하은은 전 축구 국가대표 선수 이천수와 2012년 결혼했다. 두 사람은 2013년 첫째 딸 주은 양을 얻었으며, 2020년 쌍둥이 태강 군과 주율 양을 품에 안아 슬하에 삼남매를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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