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이데일리 = 박로사 기자] 영화 '토이스토리5'가 3주 연속 주말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다.
6일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토이스토리5'(감독 앤드류 스탠튼)는 지난 주말인 7월 3일(금)부터 7월 5일(일)까지 총 42만 9043명의 관객을 동원했다. 누적 관객수는 221만 8501명이다.
'토이스토리5'는 '보니'의 새 친구가 된 스마트 태블릿 '릴리패드'의 등장으로 전에 없던 위기를 마주한 '제시', '우디', '버즈' 등 장난감들이 다시 뭉쳐 예측불가한 여정을 함께하는 이야기. 지난달 17일 개봉해 3주 연속 주말 전체 박스오피스 1위에 등극하며 흥행 열기를 이어가고 있다.
2위는 신민아 주연의 스릴리 '눈동자'(감독 염지호)다. 같은 기간 35만 9846명을 모아 84만 2703명의 누적 관객수를 기록했다.
이어 연상호 감독의 '군체'가 3위에 올라 장기 흥행을 이어가고 있다. 7만 1076명이 관람해 누적 관객수는 584만 2311명이다. 4위는 티모시 샬라메 주연의 '마티 슈프림'(감독 조쉬 사프디)으로, 3만 8502명을 동원해 누적 관객수 7만 264명으로 집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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