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제3회 마이데일리배 전국유소년야구대회 '응원 메시지' - 제9편 한화 이글스 오재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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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재원의 주루 센스가 돋보였다./한화 이글스4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한와 이글스와 두산 베어스 경기. 한화 오재원이 3회초 2사 3루에 볼넷 출루하고 있다./마이데일리

[마이데일리 = 이정원 기자] "즐겁게 대회를 마무리했으면 좋겠습니다."

한화 이글스 외야수 오재원이 제3회 마이데일리배 전국유소년야구대회 개최를 응원했다.

오재원은 "제3회 마이데일리배 전국유소년야구대회 개최를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대한유소년야구연맹 선수들이 다치지 않고 즐겁게 대회를 마무리했으면 좋겠습니다"라고 진심을 전했다.

오재원은 부천중-유신고 출신으로 2026 신인 드래프트 전체 3순위로 한화 지명을 받았다. 한화의 차기 톱타자 재목으로 주목을 받고 있으며 올 시즌 65경기에 나와 19안타 6타점 26득점 타율 0.190을 기록 중이다. 한화 구단 최초 고졸 신인으로는 개막전 리드오프로 나섰으며, KBO 통산 세 번째 고졸 신인 개막전 3안타를 친 주인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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