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이데일리 = 김도형 기자] 신민아가 사랑스러운 애교로 팬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배우 신민아는 5일 자신의 소셜 계정을 통해 영화 '눈동자' 무대인사 비하인드를 전했다.
공개된 영상에서 신민아는 편안한 흰 티셔츠 차림으로 셀프 카메라를 촬영하며 다양한 표정을 선보였다. 카메라를 향해 브이(V) 포즈를 취한 뒤 볼을 빵빵하게 부풀리는가 하면, 이내 환한 눈웃음을 지으며 주먹을 살짝 쥔 귀여운 포즈를 취했다. 꾸밈없는 자연스러운 모습만으로도 특유의 러블리한 매력이 고스란히 전해졌다.
특히 장난기 가득한 표정과 해맑은 미소가 어우러지며 '애교 장인'다운 면모를 드러냈다. 팬들은 "이런 모습 처음 본다", "너무 사랑스럽다", "미소만 봐도 힐링된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5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 입장권 통합전산망 집계에 따르면 '눈동자'는 이날 14만 1,266명이 관람하며 박스오피스 2위에 올랐다. 누적 관객 수는 71만 5,568명이다.
한편, 신민아는 배우 김우빈과 약 10년간 공개 열애 끝에 지난해 12월 부부의 연을 맺었다. 두 사람은 오랜 시간 서로를 응원하며 연예계 대표 커플로 사랑받아 왔으며, 특히 신민아는 김우빈이 비인두암 투병을 이어가던 시기에도 곁을 지키며 많은 응원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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