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이데일리 = 김도형 기자] 최유빈이 한 폭의 그림 같은 휴양지 근황을 공개했다.
배우 최재원의 딸 최유빈은 5일 자신의 SNS에 여러 장의 여행 사진을 게재하며 여유로운 일상을 전했다.
공개된 사진 속 최유빈은 푸른 바다를 배경으로 화이트와 블루 플라워 패턴의 오프숄더 원피스를 입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머리에는 하얀 꽃을 꽂아 청량한 분위기를 더했고, 단발 헤어와 어우러진 청순한 비주얼이 시선을 사로잡았다.

특히 최근 다이어트를 선언, 식단 관리를 하는 모습을 보인 뒤 뽐낸 잘록한 허리 라인이 눈길을 끈다. 등을 드러낸 백리스 디자인의 원피스와 맑은 바다 풍경이 조화를 이루며 마치 화보 같은 분위기를 완성했다.
팬들은 "여름 그 자체", "실사판 인어공주 같다", "바다보다 더 눈부시다", "청순미가 물올랐다" 등의 반응을 보이며 뜨거운 관심을 나타냈다.
한편, 최유빈은 가수 윤민수 아들 윤후와 tvN STORY 예능 프로그램 '내 새끼의 연애 시즌2'에 출연해 최종 커플이 됐다. 이후 두 사람은 현실 커플로 발전해 많은 축하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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