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이데일리 = 서기찬 기자] 그룹 다이아 출신 기희현이 모델 이상윤과 당당한 '럽스타그램'을 이어가며 달콤한 열애 일상을 공유했다.
지난 7월 4일, 기희현은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meeting u"라는 짤막한 글과 함께 연인 이상윤과의 다정한 모습이 담긴 즉석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편안한 캐주얼 의상을 입은 두 사람은 어깨동무와 백허그, 볼 뽀뽀 등 과감하고 다채로운 포즈를 취하며 서로를 향한 깊은 애정을 가감 없이 드러냈다.
특히 해당 게시물을 본 이상윤이 댓글창에 "이 게시물은 AI로 생성된 게시물입니다"라고 재치 넘치는 농담을 남겨 팬들에게 유쾌한 웃음을 안기기도 했다.

기희현과 이상윤은 지난달 23일, SNS에 “첫 오사카에서 CCTV로 추억 만들기”라는 글과 함께 손을 잡은 사진을 올리며 연인 사이임을 공식 인정했다. 이후 호텔 가운 데이트 인증샷을 올리는 등 솔직하고 당당한 행보로 누리꾼들의 큰 관심을 받았다.
1995년생인 기희현과 1996년생인 이상윤은 1살 차이의 연상연하 커플이다.
기희현은 2015년 그룹 다이아로 가요계에 데뷔한 후 배우로도 영역을 넓혀 활동 중이며, 이상윤은 채널A 연애 리얼리티 프로그램 '하트페어링'에 출연해 이름을 알린 모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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