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이데일리 = 김진석 기자] 11년 만에 모인 클릭비가 불화설에 입을 연다.
10일 첫방송되는 KBS 2TV '해피투게더' 유튜브 채널은 '11년 만에 7인 완전체로 돌아온 클릭비' 선공개 영상을 업로드했다.
클릭비가 등장하자 유재석은 "이게 얼마 만이냐"며 반가워했고 한 소속사 선배였던 이효리 역시 "너네 뭐냐. 어떻게 이렇게 똑같냐"고 맞이했다. 클릭비는 "이제 우리도 40세가 넘었다"고 했고 이효리는 "관리 진짜 잘했다. 살도 하나도 안 쪘다"며 감탄했다.
오종혁은 "사실 우리가 11년 만에 모인 게 나랑 이 친구(노민혁)랑 안 봤다"고 솔직하게 밝혔다. 유호석은 "얼마나 솔직하게 이야기하려고 하냐"며 당황했고 이효리는 "그럴 수 있다"고 거들었다. 오종혁은 "서로 가치관과 방향이 너무 달라서 대립이 있었다"고 덧붙였다.
방송은 10일 오후 8시 3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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