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이데일리 = 김진석 기자] 배우 윤가이가 일과 사랑, 두 마리 토끼를 잡는다.
5일 마이데일리 취재 결과 윤가이는 드라마 '내가 죽기로 결심한 것은'에 출연을 결정했다.
'내가 죽기로 결심한 것은'은 사랑하는 이를 위해 죽기를 결심한 두 청춘이 축복일지 저주일지 모를 시간의 트랩 안에서 끝까지 사랑하고 또 사랑하는 이야기. 노스탤지어가 돼 버린 순정에 대해 다루며 사랑하는 사람을 위해 내가 가진 가장 고유하고 오롯한 생명을 바치는 내용을 녹인다.
윤가이는 극중 태권도를 하는 여은수를 연기한다. 매 순간 내 인생의 주인공이 내가 아닌 것 같은 기분이 들며 사는 인물이다. 선수로서는 늘 행복하지 않아 자의 반 타의 반으로 승부의 세계를 떠나게 되고 이채민(남지오)과 진짜 친구가 된다.
드라마는 동명의 웹툰을 원작으로 한다. 태권도 국가대표 선발전을 앞둔 고등학생의 회귀 로맨스로 2021년부터 2023년까지 연재돼 꾸준히 사랑 받았다.
윤가이는 최근 좋은 소식을 전했다. 2년 넘게 18세 연상 장기하와 열애 중이었다는 사실이 알려졌다. 또한 드라마 tvN '아수라 발발타' 넷플릭스 '지금 우리 학교는' 시즌2 공개를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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