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연재, '애엄마' 맞아? 여전히 얼굴은 소녀 같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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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연재 / 소셜미디어

[마이데일리 = 이승길 기자] 전 리듬체조 국가대표 손연재가 아들과 함께한 행복한 일상을 공유했다.

손연재는 3일 자신의 SNS에 "요즘 근황 내 꼬마 사람과 열심히 놀러 다니는 중"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손연재는 아들을 품에 안거나 다정하게 바라보며 미소를 짓고 있다.

특히 손연재는 화장기 없는 수수한 얼굴에 캐주얼한 셔츠를 매치해 현역 시절과 다름없는 청순한 '요정 비주얼'을 자랑했다. 아이 엄마라는 사실이 믿기지 않는 동안 미모가 눈길을 끈다.

한편, 손연재는 지난 2022년 9살 연상의 금융인과 결혼해 지난 2024년 아들을 품에 안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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