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이데일리 = 천주영 기자] 배우 김재원이 이탈리아 주얼리 브랜드 '포페'와 협업한 패션 매거진 '에스콰이어 코리아' 7월호 디지털 커버 3종이 지난 2일 공개됐다.
이번 화보는 김재원의 데뷔 후 첫 패션 매거진 표지 화보로, 포페의 주얼리 제품군을 착용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협업 브랜드인 포페는 1929년 이탈리아 비첸차 지역에서 시작된 주얼리 브랜드로, 골드 메시 소재를 활용한 제품 라인업을 보유하고 있다.
2018년 모델로 활동을 시작해 배우로 전향한 김재원은 드라마 '유미의 세포들 시즌3'를 통해 배우로서의 존재감을 드러냈으며, 현재는 영화 '나의 첫 번째 졸업식' 촬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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