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동국 넷째 딸, 이렇게 컸다고?…171cm 재시 넘보는 폭풍성장

마이데일리
왼쪽부터 이동국의 딸 설아 양, 수아 양, 재시 양이 팝업스토어에서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 이수진씨 소셜미디어

[마이데일리 = 김하영 기자] 전 축구 국가대표 이동국의 넷째 딸 수아 양이 한층 성장한 근황으로 화제를 모았다.

이동국의 아내 이수진 씨는 지난 2일 자신의 소셜미디어(SNS) 계정에 "오늘 와주셔서 감사하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 두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이동국의 딸 재시 양, 설아 양 그리고 수아 양이 서울 성수동의 한 브랜드 팝업스토어를 방문한 모습이 담겼다. 세 사람은 행사장을 둘러보며 즐거운 시간을 보낸 뒤 나란히 기념사진을 촬영했고, 은은한 미소와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무엇보다 시선을 사로잡은 것은 수아 양의 폭풍 성장한 모습이었다. 2013년생인 수아 양은 올해 중학생이 됐으며, 어린 시절의 사랑스러운 이미지는 그대로 간직한 채 이전보다 훨씬 훌쩍 큰 키를 자랑해 눈길을 끌었다.

특히 장신으로 알려진 첫째 재시 양과 나란히 선 모습이 화제를 모았다. 재시 양의 키는 약 171cm로 알려져 있는데 수아 양이 이에 버금가거나 오히려 더 커 보이는 모습이 포착되면서 놀라움을 안겼다.

수아 양의 폭풍성장한 모습은 한 차례 포착된 바 있다. 앞서 설아 양, 수아 양, 막내 시안 군은 지난해 열린 '2025 KBS 연예대상'에서 시상자로 무대에 올라 관심을 모았다. 당시 한복을 곱게 차려입고 등장한 삼남매는 과거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 보여줬던 앳된 모습과는 사뭇 달라진 훌쩍 큰 비주얼로 화제를 모은 바 있다.

한편 이동국과 이수진 씨는 2005년 결혼해 4녀 1남을 두고 있다. 첫째 재시를 비롯해 재아, 설아, 수아, 시안까지 다섯 자녀 모두 각자의 분야에서 성장 과정을 이어가고 있으며, 가족은 SNS를 통해 일상을 공유하며 팬들과 꾸준히 소통하고 있다.

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alert

댓글 쓰기 제목 이동국 넷째 딸, 이렇게 컸다고?…171cm 재시 넘보는 폭풍성장

댓글-

첫 번째 댓글을 작성해 보세요.

로딩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