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게 바로 금주 미백"…'붉은 술톤' 사라진 황정민, "잘생긴 얼굴" 연일 화제(종합)

마이데일리
황정민./유튜브

[마이데일리 = 곽명동 기자]2년째 금주를 실천 중인 배우 황정민(55)의 하얀 피부가 연일 화제를 모으고 있다.

지난 1일 유튜브 채널 '엘르 코리아_ELLE KOREA'에는 "[HOPE] 오지마 이쒸! 영화 '호프' 3인방의 외계인 대처법"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영상 속 황정민은 트레이드마크였던 '붉은 술톤'이 완전히 사라진 모습으로 등장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이를 본 네티즌은 "너무 잘생겼다", "완전 미소년 미모" 등의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황정민./유튜브

앞서 황정민은 2년 전 신동엽의 유튜브 채널 '짠한형'에 출연해 금주 효과를 언급한 바 있다. 당시 그는 "3개월 정도 술을 끊은 적이 있는데 얼굴이 하얗게 변하더라"라고 말했고, 옆에 있던 정우성이 이를 "금주 미백"이라고 표현해 폭소를 유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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