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이데일리 = 박서연 기자] 배우 이영애가 근황을 전했다.
3일 이영애는 자신의 계정에 "구하우스 미술관 개관10주년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이영애는 블랙 민소매 원피스에 블랙 하이힐을 신고 미술관을 찾은 모습이다. 이영애는 거대한 구두 조형물 앞에 서서 수줍은 미소를 짓고 있다. 올해 만 55세임에도 여전히 단아하고 소녀 같은 매력을 과시하는 이영애의 근황이 시선을 끈다.

한편 이영애는 지난해 KBS 2TV 드라마 '운수 좋은 날'에 출연했으며, 연극 '헤다 가블러'를 통해 32년 만에 연극 무대에 오르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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