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이데일리 = 서기찬 기자] 고소영이 후배 이민호와 다정한 투샷을 남겼다.
지난 2일 패션 매거진 데이즈드 코리아(DAZEDKOREA)는 공식 SNS 계정에, 한 주류 브랜드의 론칭 파티 현장 영상 몇 편을 업로드했다.
여기엔 고소영·장동건 부부를 비롯해 배우 이민호, 이정재, 강동원, 모델 겸 방송인 홍진경 등 톱스타들이 참가해 시선을 모았다.



이날 고소영은 후배 이민호와 다정하게 인사를 하며 환한 미소를 선보였다. 50이 넘은 나이에도 불구하여 여전히 아름다운 모습과 해맑은 모습이 인상적이었다.
오랜만에 모습을 보인 고소영 남편 장동건은 술이 어느 정도 들어갔는지 얼굴이 붉은 모습을 보여 눈길을 끌었다. 장동건은 지난 2024년 영화 '보통의 가족' 이후 2년 째 휴식기를 보내고 있다. 같은 해 찍은 새 영화 '열대야'는 올해 중 개봉을 앞두고 있다.
이외에 배우 이정재와 정일우, 모델 겸 방송인 홍진경도 반갑게 인사를 하는 모습이 앵글에 담겼다.
그리고 이날 눈길을 끈 사람은 우크라이나 출신의 패션 모델이자 DJ인 타라스 로마노프(Taras Romanov)로 능숙한 디제잉과 조각같은 외모로 참가자들의 관심을 한 몸에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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