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이데일리 = 강다윤 기자] '하트시그널4' 출신 김지영이 Q&A 콘텐츠를 예고했다.
김지영은 1일 자신의 계정에 "오랜만에 Q&A 해볼까요?"라며 장문의 글을 게재했다.
그는 질문을 받는 창을 띄운 뒤 "하트시그널 출연한지도 어언 3년. Q&A 한 지도 벌써 2년. 우와"라며 오랜만의 소통을 예고했다.
이어 "스물아홉의 저는 7년 다닌 대한항공을 박차고 나오고 모든 게 바뀌는 아홉 살 새 인생을 시작한 기분이었는데, 지금은 어느새 가정을 이루고 포미 만날 날을 기다리고 있네요. 인생 정말 한치 앞도 모르는 것"이라고 돌아봤다.
그러면서 "그래서 문득 이렇게 많은 일이 있었는데, 지룽이(구독자명)들도 그 사이 궁금한 게 많이 생겼을 수도 있겠다고 싶어서 오랜만에 Q&A를 준비합니다"며 "일, 방송, 유튜브, 인간관계, 결혼, 임신 혹은 정말 사소한 질문까지. 그게 뭐든 웰컴이에요. 지룽이들 유튜브 영상으로 알차게 구워볼게요"라고 전했다.
한편 김지영은 2023년 방송된 채널A '하트시그널4'에 출연해 얼굴을 알렸다. 지난 2월 6세 연상 사업가 윤수영과 결혼했으며, 이달 출산을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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