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kg 감량' 배윤정, 다이어트 중인데 야식 먹는다…매일 찾는 음식의 정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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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윤정이 최근 즐겨 먹는 건강 야식을 공개하며 꾸준한 식단 관리 근황을 전했다. / 배윤정 SNS

[마이데일리 = 한소희 기자] 안무가 배윤정이 최근 즐겨 먹는 건강 야식을 공개하며 꾸준한 식단 관리 근황을 전했다.

배윤정은 30일 자신의 SNS에 "요즘 내 야식"이라는 글과 함께 짧은 영상을 게재했다.

영상에는 프라이팬에 노릇하게 구운 양배추를 맛있게 먹는 모습이 담겼다. 그는 "매일 먹어도 안 질려"라는 문구를 덧붙이며 양배추 야식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최근 과거 몸매 사진을 공개하며 "저때 건강하고 예쁜 몸으로 다시 되돌려 놓겠다"고 다짐했던 배윤정은 포만감은 높고 칼로리 부담은 적은 양배추를 야식으로 선택하며 꾸준히 식단 관리를 이어가고 있는 모습이다.

배윤정은 출산 이후 체중이 73kg까지 늘었지만, 식단 조절과 운동, 다이어트 한약 등을 병행하며 3개월 만에 13kg을 감량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한편, 배윤정은 2019년 축구 코치 서경환과 결혼했으며, 슬하에 아들 한 명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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