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이데일리 = 박로사 기자] 배우 클라라가 중국에서 활동 중인 근황을 공개했다.
30일 클라라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멘트 없이 사진 한 장을 올렸다.
사진 속 클라라는 피범벅 분장을 한 채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청순한 비주얼과는 달리 눈썹 위부터 광대, 콧등까지 생생하게 표현된 상처 분장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현재 한국과 중국을 오가며 활동 중인 만큼, 이번 분장 역시 작품 촬영을 위한 것으로 보인다.
한편 1985년생인 클라라는 2019년 2세 연상의 재미교포 사업가와 결혼했으나 2025년 이혼했다. 중국 영화 '사도행자', '대홍보', '유랑지구2' 등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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