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명수, 내일(1일) 잠실구장 뜬다... 두산 승리 기원 시구→2024년 이후 이번이 두 번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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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김명수가 7월 1일 롯데전에서 시구한다./두산 베어스

[마이데일리 = 심혜진 기자] 두산베어스가 승리 기원 시구자를 초청했다. 가수 겸 배우 김명수다.

두산은 "7월 1일 잠실야구장에서 열리는 롯데자이언츠와 정규시즌 맞대결에서 승리 기원 시구를 진행한다"고 30일 밝혔다.

시구자로 가수 겸 배우 김명수가 나선다.

김명수는 2010년 그룹 인피니트(INFINITE)로 데뷔한 뒤 배우로서도 탄탄한 연기력을 보여주며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특히 오는 7월 4일 공개 예정인 드라마 ‘공감세포’에서 주연을 맡으며 팬들의 기대감을 높였다.

김명수는 지난 2024년 한 차례 두산베어스 시구자로 나선 바 있으며, 이번이 두 번째 잠실 마운드 방문이다.

시구에 앞서 김명수는 “다시 한 번 두산베어스의 시구자로 잠실야구장 마운드에 서게되어 기쁘다”라며 “두산베어스 선수들 모두 시즌 끝까지 지치지 않고 힘내시길 바라는 마음으로 열심히 응원하겠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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