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이데일리 = 이승길 기자] 그룹 올데이프로젝트 멤버 애니가 독보적인 힙한 감성과 패션 감각을 과시하며 근황을 전했다.
애니는 30일 자신의 SNS 계정에 “five dayz same mirror”라는 문구와 함께 같은 거울 앞에서 촬영한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애니는 모던한 감성의 거울을 배경으로 자신만의 스타일리시한 아우라를 발산하고 있다. 쪼그려 앉아 포즈를 취한 왼쪽 사진 속 그녀는 한쪽 어깨 라인이 드러나는 다크한 네이비 컬러의 오프숄더 톱에 와이드 진을 매치해 청순하면서도 매혹적인 분위기를 연출했다. 반면 폰을 들고 전신을 촬영한 오른쪽 사진에서는 깔끔한 블랙 반팔 티셔츠에 블랙 와이드 팬츠, 벨트 포인트로 힙한 스트리트 룩을 완성했다.
이처럼 세련된 일상을 공유하며 화제를 모은 애니는 재벌가 출신 아티스트로 가요계 안팎의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한편 애니는 이명희 신세계 그룹 총괄회장의 외손녀이자 정유경 (주)신세계 회장의 장녀다. 애니는 활동 공백기를 활용해 재학 중이던 컬럼비아 대학교에 복학, 학업을 이어왔으며 최근 여동생과 함께 졸업을 인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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