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이데일리 = 박로사 기자] 전 아나운서 강수정이 가족들과 하와이 여행을 떠난 근황을 공개했다.
29일 강수정은 자신의 SNS에 "하와이 도착해서 첫날 저녁 식사. 도착하자마자 스테이크 좀 과하지 않나? 했는데… 어머 우리 가족은 문제없었구나"라며 여러 장의 사진을 공유했다.
사진에는 식당에서 즐거운 시간을 보내는 강수정과 남편, 아들의 모습이 담겼다. 강수정은 아들에게 팔짱을 낀 채 환하게 웃고 있어 눈길을 끈다.
이어 강수정은 "양파와 토마토 샐러드와 베이컨, 그리고 포터하우스 스테이크. 서비스도 아주 친절하고 좋아서 기분 좋은 식사였다"고 만족감을 드러냈다.
강수정은 2008년 재미교포 김승범 씨와 결혼해 슬하에 아들을 하나 두고 있다. 금융 업계 종사자인 남편을 따라 현재 홍콩에 거주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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