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이데일리 = 강다윤 기자] 모델 김진경이 출산 후 달라진 몸매에 소감을 전했다.
김진경은 27일 자신의 계정에 "어색한 내 배. 이제 신나게 옷 입을 수 있다니"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엘리베이터 거울 앞에서 셀카를 찍고 있는 김진경의 모습이 담겼다. 흰색 티셔츠와 팬츠를 맞춰 입은 김진경은 한 손으로 배를 감싼 채 포즈를 취하고 있다.
이달 초 딸을 출산한 김진경은 임신과 출산을 지나 다시 평범한 일상으로 돌아온 듯하다. 출산 후 얼마 지나지 않았음에도 모델 출신다운 늘씬한 자태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김진경은 축구선수 김승규와 지난 2024년 6월 결혼했다. 김진경은 지난 4일 첫 딸을 품에 안았으나, 김승규는 2026 북중미 월드컵 출전을 위해 대표팀에 합류해 함께하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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