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이데일리 = 강다윤 기자] 나상현씨밴드가 새 싱글을 선보인다.
나상현씨밴드는 28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새 싱글 '부러지지 않는'을 발매한다.
'부러지지 않는'은 지난달 발매한 더블싱글 '저문' 이후 '가장 나상현씨밴드다운 음악은 무엇일까'라는 고민 끝에 다시 출발점으로 돌아가 완성한 곡이다. 섬세한 밴드 사운드 아래 하루를 살아낸 이들에게 전하는 메시지를 담았다.
나상현씨밴드는 음원 발매와 함께 뮤직비디오를 비롯한 다양한 콘텐츠를 순차적으로 공개한다. 또 이번 싱글을 시작으로 오는 8월 시그니처 클럽투어 '여름빛 2026'을 통해 팬들과 만날 예정이다.
한편 나상현씨밴드는 서울대학교 내 작곡동아리 사운드림에서 만난 나상현과 강현웅이 결성한 밴드다. 지난 2014년 서울대학교 문화자치위원회에서 기획한 옴니버스 앨범 '하라는 공부는 안하고 1집' 수록곡 '늦은 새벽'으로 데뷔했다.
현재 나상현(보컬, 작사, 작곡, 기타), 백승렬(베이스, 믹스&마스터, 아트워크), 강현웅(드럼) 세 멤버가 활동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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