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이데일리 = 이정민 기자] 가수 겸 배우 박유천이 일본에서의 근황을 공개했다. 이전보다 한층 야윈 모습이 포착되면서 팬들의 걱정을 사고 있다.
박유천은 지난 27일 자신의 SNS를 통해 일본에서 진행된 팬미팅 현장과 대기실에서 촬영한 사진 여러 장을 공개했다.
사진 속 박유천은 금발 헤어스타일에 회색 반소매 셔츠를 입고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특히 이전보다 볼살이 빠진 얼굴과 한층 가늘어진 팔 라인이 눈길을 끌었다. 팔을 덮은 타투가 더욱 도드라져 보이면서 수척해진 인상을 더했다.
측면을 바라보는 사진에서는 날렵해진 턱선과 야윈 옆모습이 고스란히 드러났다. 정면 사진 역시 과거와 비교해 한층 마른 비주얼로 시선을 모았다.
이를 본 팬들은 "건강은 괜찮은 거냐", "예전보다 많이 마른 것 같다", "무리하지 않았으면 좋겠다" 등 걱정 섞인 반응을 보이고 있다.
박유천의 야윈 근황이 화제를 모은 것은 이번이 처음은 아니다. 앞서 공개된 사진에서도 이전보다 마른 체형이 포착되며 건강 상태를 우려하는 반응이 이어진 바 있다.
한편 박유천은 현재 국내 활동보다 일본을 중심으로 팬미팅과 공연 등 해외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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