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이데일리 = 김지우 기자] 배우 윤가이의 사랑스러운 평소 스타일이 눈길을 끈다.
윤가이는 최근 자신의 SNS에 "우왓 여름이다! 망원 빈티지와 연희 마켓 투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 윤가이는 블루 플라워 패턴 원피스에 화이트 티셔츠를 레이어드하고, 내추럴한 헤어와 수수한 메이크업으로 청순한 분위기를 완성했다.
여기에 빈티지한 무드의 액세서리를 더해 꾸민 듯 꾸미지 않은 감성을 살리며 '빈티지청순' 스타일의 정석을 보여줬다. 장난기 어린 표정과 밝은 미소가 돋보인다.





윤가이는 이날 18세 연상 가수 장기하와 열애를 인정했다. 두 사람은 'SNL 코리아'를 통해 인연을 맺었으며 2년 넘게 만남을 이어오고 있다.
한편 2000년생인 윤가이는 2019년 영화 '선희와 슬기'로 데뷔했으며, 2023년 쿠팡플레이 'SNL 코리아4' 크루로 합류해 얼굴을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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