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이데일리 = 곽명동 기자]할리우드 배우 젠데이아(29)가 착용한 '스파이더맨' 티셔츠가 화제를 모으고 있다.
젠데이아는 24일(현지시간) 프랑스 파리에서 열린 영화 '스파이더맨: 브랜드 뉴 데이' 월드 투어 행사에 스파이더맨 이미지가 프린트된 심플한 오버사이즈 블랙 티셔츠를 입고 등장했다. 이 티셔츠는 현재 미국 온라인 쇼핑몰에서 34.99달러(약 5만 4,000원)에 판매 중인 제품이다.

젠데이아의 전담 스타일리스트 로 로치는 이날 자신의 소셜미디어를 통해 "스타일을 위해 꼭 큰돈을 쓸 필요는 없다"라며 해당 코디의 취지를 밝혔다.
한편 지난 3월 결혼설이 불거졌던 젠데이아와 홈 홀랜드(30)는 최근 미국 연예 매체 할리우드리포터 등 외신을 통해 오랜 공개 열애 끝에 마침내 부부의 연을 맺었다는 사실을 공식 인정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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