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신현송 한국은행 총재가 스위스 바젤에서 개최되는 제96차 국제결제은행(BIS) 연차총회와 유럽중앙은행(ECB) 신트라 포럼 등에 참석하기 위해 오는 25일 출국한다.24일 한은에 따르면 신 총재는 오는 26일부터 BIS 연례컨퍼런스·경제자문위원회·세계경제회의·이사회·연차총회 등 일정을 소화한다. Copyright ⓒ 프라임경제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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