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이데일리 = 박서연 기자] 배우 남보라가 아들을 공개했다.
24일 남보라는 자신의 계정에 "아기 진짜 너무 이쁘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남보라는 조리원에서 생후 10일 된 아들을 품에 안고 있는 모습이다. 남보라는 아들과 머리를 맞대며 행복한 미소를 짓고 있다.
남보라 아들은 신생아임에도 불구하고 벌써부터 완성형 이목구비를 자랑해 감탄을 자아낸다. 오똑한 콧날과 앙증맞은 입술, 풍성하고 까만 배냇머리까지 엄마의 인형 같은 비주얼을 쏙 빼닮아 시선을 사로잡는다.


이를 본 배우 김보미는 "왜 찬우를 안고 있어?ㅋㅋ"라고 남보라의 남편을 소환했고, 배우 문지인은 "엄마 아빠가 다 섞여서 너무 이쁘다"라고 댓글을 남겼다.
한편 남보라는 지난 2025년 동갑내기 사업가와 결혼해, 지난 15일 아들을 출산했다. 남보라의 남편은 축구선수 손흥민의 닮은꼴로 알려졌다. 남보라는 자연주의 출산을 준비 중이었으나, 출산 전 마지막 정기 검진 때 양수가 거의 없다는 의사의 소견에 급하게 응급 제왕절개를 하게 됐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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