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가 엄마 닮았대?” 곽튜브, ‘유전자의 힘’ 아들과 완전 붕어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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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튜브./소셜미디어

[마이데일리 = 곽명동 기자]여행 크리에이터 곽튜브가 행복한 육아 근황을 전했다.

곽튜브는 20일 자신의 SNS 계정에 “멕시코 갔다가 상봉한 아버지와 아들”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곽튜브는 백일을 맞이한 아들과 함께 케이크 앞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특히 아빠를 쏙 빼닮은 아들의 귀여운 외모가 눈길을 사로잡는다. 이에 네티즌들은 “정말 똑같다”, “붕어빵 부자다” 등의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곽튜브./소셜미디어

앞서 전현무는 지난 4월 방송된 MBN '전현무계획3'에서 "1년 1개월 만에 서울 삼청동에 다시 왔는데, 그때 곽튜브는 총각이었다. 그런데 지금은 유부남에 아이 아빠가 되었다. 축하한다"며 "아이가 완벽하게 제수씨를 닮았다. 너무 예쁘다"고 농담을 던져 웃음을 자아내기도 했다.

한편, 곽튜브는 지난해 10월 5세 연하의 공무원 아내와 백년가약을 맺었으며, 지난 3월 득남 소식을 전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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