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이데일리 = 잠실 심혜진 기자] LG 트윈스가 위닝시리즈를 조기에 확정하고자 한다. 라인업에 변동이 있다.
LG는 20일 오후 5시 서울 잠실구장에서 2026 신한 SOL KBO리그 두산 베어스와 맞대결을 펼친다.
LG가 기선제압에 성공했다. 선발 이정용은 5이닝 2실점으로 제 몫을 했고, 타선에서 송찬의가 4타수 4안타(1홈런) 2타점 맹활약으로 팀의 승리를 이끌었다.
이날 LG는 홍창기(우익수)-박해민(중견수)-오스틴(1루수)-문보경(3루수)-송찬의(지명타자)-오지환(유격수)-문성주(좌익수)-박동원(포수)-신민재(2루수) 순으로 나선다.
홍창기가 리드오프로 복귀하면서 송찬의는 5번 타순에 배치됐다. 오스틴이 1루 수비를 맡고, 신민재가 2루수로 나선다.
선발 투수는 임찬규다. 선발 7연승 중으로 최근 기세가 좋다. 올 시즌 성적은 7승 1패 평균자책점 3.48을 마크하고 있다.
올해 두산을 상대로 2경기 나와 평균자책점 1.54로 좋다.

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comment--
첫 번째 댓글을 작성해 보세요.
댓글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