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센느, 카라 '프리티 걸' 리메이크로 '대세' 굳히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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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김진석 기자] 리센느(원이·리브·미나미·메이·제나)가 카라 노래를 다시 부른다.

리센느 소속사 더뮤즈엔터테인먼트는 19일 오후 6시 공식 SNS에 리메이크 싱글 '프리티 걸(Pretty Girl)' 디지털 커버 이미지를 공개하며 7월 8일 컴백을 밝혔다.

'프리티 걸'은 2008년 카라(KARA)의 두 번째 미니앨범 타이틀 곡으로 깜찍 발랄함과 자신감 넘치는 당당한 매력을 담았다. 중독성 강한 멜로디와 밝은 에너지로 대중들의 큰 사랑을 받으며 카라의 대표곡 중 하나다.

세대를 뛰어넘어 오랜 시간 사랑받아온 명곡인 만큼 리센느 특유의 청량한 감성과 사랑스러운 매력을 바탕으로 이들이 새롭게 완성될 '프리티 걸'에 글로벌 팬들의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

리센느는 원이의 개인 유튜브 채널 영상 속 '거제 야호'라는 멘트가 밈으로 확산되며 갸루·사투리 등 다양한 콘텐츠와 뛰어난 예능감으로 많은 주목을 받고 있다. 남녀노소 불문하고 전례 없는 신드롬을 일으키고 있어 이번 리메이크가 어떤 반응을 이끌지 기대를 모은다.

7월 8일 오후 6시 공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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