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이데일리 = 박서연 기자] 그룹 신화 에릭의 근황이 공개됐다.
17일 한 중식당 계정에는 "오늘 신화 에릭님! 부모님과 함께 방문하셨네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이 게재됐다.
식당 관계자는 "와! 옆에 서보니 키도 크시고 잘생기셨어요~~ 저의 음식을 맛있게 드셔주시고 따봉도 해주시고 누추한 곳을 찾아주셔서 감사합니다. 인증샷! 남겨주셔서 감동입니다"라고 에릭에게 고마움을 전했다.
공개된 사진 속 에릭은 카키색 티셔츠에 모자를 매치한 편안한 차림으로 식당 관계자와 나란히 서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에릭은 카메라를 향해 엄지척 포즈를 취하며 은은한 미소를 짓고 있다. 전반적으로 살이 오른 듯한 에릭의 근황이 눈길을 사로잡는다.
앞서 지난 4월 멤버 이민우의 결혼식에 참석한 에릭은 이전보다 살이 오른 모습과 편안해진 분위기로 화제를 모은 바 있다.
한편 에릭은 지난 2017년 12세 연하의 배우 나혜미와 결혼해 슬하에 2023년생과 2025년생인 두 아들을 두고 있다.
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comment--
첫 번째 댓글을 작성해 보세요.
댓글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