윈터, '승리요정' 후 돌아온 일상…멕시코서 피어난 청순 미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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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에스파 멤버 윈터가 멕시코에서 보낸 일상을 전했다. / 윈터 소셜미디어

[마이데일리 = 김하영 기자] 그룹 에스파 멤버 윈터가 청순한 미모를 자아냈다.

윈터는 지난 17일(이하 한국시간) 자신의 소셜미디어(SNS) 계정에 "나를 사랑해?"라는 짧은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멕시코에서 휴식을 보내고 있는 윈터의 모습이 담겼다. 브이넥이 인상적인 화이트 슬립 땡땡이 원피스를 입은 그는 목선부터 쇄골 그리고 어깨까지 이어지는 슬림한 바디라인을 자랑해 눈길을 끌었다.

그룹 에스파 멤버 윈터(왼쪽)와 카리나의 셀카 / 윈터 소셜미디어

금발 스타일과 함께 긴 생머리를 한 윈터는 뽀얀 피부와 함께 청순한 이미지를 극대화해 토레타 모델 다운 청량감을 뽐내기도 했다. 이어 광각 셀카를 통해 멤버 카리나와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자아내기도 했다.

또한 윈터는 "나도 사랑해"라는 글을 덧붙이며 꽃밭에서 찍은 사진까지 포함한 총 17장을 공개해 팬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그룹 에스파 멤버 윈터가 멕시코에서 보낸 일상을 전했다. / 윈터 소셜미디어

사진을 접한 팬들은 "나도 사랑해" "귀여워서 기절한 정도" "인간 토레타" "윈터가 언제나 행복하길 바래"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윈터는 카리나와 함께 지난 12일 대한민국 대표팀의 2026 FIFA 월드컵 조별리그 A조 1차전을 직관했다. 극적인 역전승을 함께한 두 사람은 각자의 SNS를 통해 승리요정이 된 소감을 전했다. 또한 월드컵 경기장 SNS에 두 사람이 소개되는 등 국내외에서 화제를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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