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윤정, 13kg 감량 후 "방심해서 67kg 쪄" 요요→다이어트 재성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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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배윤정 SNS

[마이데일리 = 박서연 기자] 안무가 배윤정이 다이어트에 성공했다.

17일 배윤정은 자신의 계정에 "고무줄처럼 매번 왔다 갔다. 유지 몇 년동안 잘해오다 개인적인 사정으로 러닝도 잠시 놨더니 한 달 만에 바로 4-5키로 쪄버렸지요. 그래도 다시 맘먹고 바짝 다시 돌아왔어요"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게재했다.

영상에는 브라톱을 입고 있는 배윤정의 다이어트 전후 모습이 담겼다. 배윤정은 "저 잠시 방심해서 67kg 찍었어요. 보정 1도 없는 찐모습이에요. 그렇지만 마음 먹고 다시 빼볼게요. 할 수 있지 윤정아?"라며 볼록 튀어나온 뱃살을 공개했다.

/ 배윤정 SNS

이후 다이어트에 성공한 배윤정은 잘록한 허리라인과 11자 복근을 자랑해 시선을 사로잡았다. 그는 "당연하지. 못할 게 뭐 있어"라며 "가끔 일부러 보여주라고 찌울 때도 있지만 이번엔 찐으로 찌고 찐으로 뺌"이라고 당당하게 말했다.

앞서 배윤정은 출산 후 73kg까지 쪘다가 13kg을 감량해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한편 배윤정은 지난 2019년 11세 연하의 축구코치 서경환과 결혼해 슬하에 1남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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