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소현♥손준호 아들 주안, 폭풍 성장 근황…정말 잘 자랐네

마이데일리
김소현, 손준호 부부와 아들 주안 / 소셜미디어

[마이데일리 = 이승길 기자] 뮤지컬 배우 김소현, 손준호 부부의 아들 손주안 군이 의젓하고 훈훈한 비주얼로 폭풍 성장한 근황을 전했다.

김소현은 17일 자신의 SNS 계정을 통해 “#주안이 중학교 졸업 축하해. 초등학교 입학이 며칠 전 같은데. 더 행복하고 의미 있는 학창 시절 보내길 #뮤지컬배우손준호김소현”이라는 감격 어린 소회와 함께 중학교 졸업식 현장에서 촬영한 가족 비하인드 사진 한 장을 전격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손주안 군은 과거 육아 예능 프로그램 출연 당시의 앳된 꼬마의 모습을 완전히 벗어던진 채 자신만의 훈훈하고 뚜렷한 이목구비를 유감없이 발산하고 있다.

졸업식 주인공인 주안 군을 가운데 두고 아빠 손준호와 엄마 김소현이 양 볼에 입을 맞추며 애정 가득한 축하를 건네는 사진 속에서, 주안 군은 살짝 쑥스러운 듯하면서도 듬직한 정면 눈빛을 보여주어 "진짜 바르고 훈훈하게 잘 자랐다"라는 탄성을 자아내게 만들었다.

이처럼 눈부신 정변 근황으로 화제를 모은 손주안 군은 빼어난 외모뿐만 아니라 지성까지 겸비한 역대급 스펙으로 대중문화계 안팎의 감탄을 자아내고 있다. 지난 2011년 결혼해 슬하에 2012년생 아들 주안 군을 둔 김소현·손준호 부부는 과거 방송을 통해 아들이 상위 0.1%에 해당하는 영재 판정을 받았음을 공개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주안 군은 성장을 거듭하며 2024년 'IT 코딩 발명 아이디어 경진대회' 금상을 수상한 것에 이어, 지난해 태국 국립 연구위원회가 주최한 '2026 국제 발명·특허 경진 대회'에서도 당당히 금상을 거머쥐며 두각을 나타냈다. 또한 최근에는 'UN SDGs Wave Statement 영어 에세이 & 스피치 대회' 중등부 최우수상까지 휩쓸며 지덕체를 모두 갖춘 엘리트 스타 2세의 정석을 확연히 각인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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