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이데일리 = 김하영 기자] 그룹 다비치 멤버 강민경이 운동으로 다져진 탄탄한 몸매를 뽐냈다.
강민경은 지난 16일 자신의 소셜미디어(SNS) 게정에 "밤운동 끝"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두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헬스장에서 운동을 마친 뒤 거울 셀카를 남기고 있는 강민경의 모습이 담겼다. 모자를 눌러쓴 그는 밀착된 하늘색 반팔 상의와 블랙 레깅스를 매치해 스포티한 매력을 드러냈다.
특히 운동으로 다져진 탄탄한 바디라인이 눈길을 끌었다. 잘록한 허리와 선명한 복부 라인, 균형 잡힌 하체와 직각 어깨가 돋보이며 꾸준한 자기관리의 결과를 짐작하게 했다.

이와 함께 강민경은 워킹 런지, 매트 브리지, 덤벨 데드리프트 등 자신이 소화한 운동 기록도 공개하며 일상적인 운동 루틴을 공유했다. 철저한 관리 속에서도 "파닭 먹고 싶다"는 속마음을 덧붙여 운동 후 찾아온 식욕을 드러내며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강민경은 오는 7월 10일 첫 방송되는 KBS2 새 예능 '해피투게더-혼자가 아니어서 좋아'에 출연한다. 그는 이효리에 이어 두 번째 스페셜 MC로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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