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이데일리 = 강다윤 기자] 코미디언 미자가 새벽 컵라면 먹방을 인증했다.
미자는 17일 자신의 계정에 "새벽 4시 컵라면 먹고 나옴"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뚜껑을 반쯤 열어둔 컵라면이 담겼다. 보기만 해도 꼬들꼬들한 면발과 뜨끈한 국물이 군침을 돌게 한다. 옆에는 작은 깍두기가 놓여 새벽 시간대 야식의 현실감을 더했다.
특히 미자는 최근 7일 만에 4kg 감량에 성공, 몸무게 49.23kg을 인증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평소 다이어트와 식단 관리 과정을 솔직하게 공유해 온 미자인만큼, 새벽 컵라면이라는 일탈 식단이 더욱 눈길을 끌었다.
한편 미자는 배우 장광, 전성애 부부의 딸이다. 지난 2022년 코미디언 김태현과 결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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