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들맘' 손연재, 증량한다더니 여전히 '뼈말라'…올백머리도 완벽 소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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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연재가 청량한 여름 근황을 공개했다. / 손연재 SNS

[마이데일리 = 한소희 기자] 전 리듬체조 국가대표 손연재가 청량한 여름 근황을 공개했다.

손연재는 16일 자신의 SNS에 "여름이잖아!!"라는 짧은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손연재가 청량한 여름 근황을 공개했다. / 손연재 SNS

공개된 사진 속 손연재는 푸른 숲을 배경으로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화이트 블라우스와 청바지를 매치한 그는 자연스러운 스타일링으로 특유의 맑고 청순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손연재가 청량한 여름 근황을 공개했다. / 손연재 SNS

특히 머리를 깔끔하게 올려 묶은 올백 헤어스타일에도 작은 얼굴과 또렷한 이목구비가 돋보이며 시선을 사로잡았다. 긴 팔과 다리, 늘씬한 체형이 더해져 마치 모델 같은 비율을 완성했다.

손연재가 청량한 여름 근황을 공개했다. / 손연재 SNS

최근 체중과 근육량을 늘리기 위해 노력 중이라고 밝힌 손연재는 증량 과정에서도 여전히 날씬한 몸매를 유지해 눈길을 끌었다. 앞서 그는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현재 몸무게가 48kg이며 둘째 계획과 함께 건강 관리를 병행하고 있다고 전한 바 있다.

한편, 손연재는 리듬체조 국가대표 출신으로 2022년 9세 연상의 금융업 종사자와 결혼했다. 이후 2024년 아들을 출산했으며, 은퇴 후에는 리듬체조 아카데미를 운영하는 CEO로 활동 중이다. 또한 대한체조협회 이사로 선임돼 체육계에서도 활발한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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