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사♥' 한지혜, 상체 뿌셨다더니…운동 후 쌩얼이 더 놀랍네

마이데일리
배우 한지혜./한지혜 소셜미디어

[마이데일리 = 강다윤 기자] 배우 한지혜(42·이지혜)가 꾸준한 자기관리 중인 근황을 공유했다.

한지혜는 15일 자신의 계정에 "오늘은 상체 뿌셨는데… 마이 피곤하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운동을 마친 뒤 바닥에 앉아 거울 셀카를 찍고 있는 한지혜의 모습이 담겼다. 민소매 운동복 차림의 한지혜는 다소 지친 듯 헤어스타일마저 흐트러진 상태다. 그렇지만 화장기 없는 민낯에도 반짝이는 피부, 또렷한 이목구비, 군살 없이 매끄러운 팔뚝 라인으로 감탄을 자아냈다.

한편 한지혜는 2010년 6세 연상의 검사와 결혼해 슬하에 딸 하나를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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