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라인 비키니' 16기 옥순, 임신 아니었다…"다들 오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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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기 옥순 SNS

[마이데일리 = 김지우 기자] ‘나는 솔로’ 16기 출연자 옥순이 임신설에 입장을 밝혔다.

옥순은 14일 자신의 SNS를 통해 “임신 아니다. 관리 시작한다고 찍은 컷이었는데 다들 오해하셨다”고 밝혔다.

앞서 그는 “나이 들면서 피부가 예전 같지 않다는 느낌... 저만 그런 거 아니죠”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공개했다.

영상에는 비키니를 입고 몸 상태를 점검하는 모습이 담겼다. 마른 팔다리와 달리 복부가 도드라져 보인 데다 배를 만지는 장면까지 포착되면서 일부 누리꾼들 사이에서는 임신설이 제기됐다.

이후 SNS에는 임신 관련 질문이 이어졌고, 옥순은 직접 해명에 나서며 추측을 일축했다.

한편 옥순은 SBS Plus·ENA '나는 솔로' 16기 돌싱 특집에 출연해 화제를 모았다. 지난 3월 재혼 소식을 알렸으며, 4월 혼인신고를 마치고 법적 부부가 됐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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