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3세' 원자현, ♥윤정수와 또 하나의 '처음'…신혼은 다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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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미디언 윤정수와 아내 원자현, 원자현이 게재한 사진./원자현 소셜미디어

[마이데일리 = 강다윤 기자] 코미디언 윤정수(54)의 아내 원자현(43)이 알콩달콩한 여름 일상을 공유했다.

원자현은 10일 자신의 계정에 "올여름 첫 수박? 아니아니지 우리의 첫 수박!"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커다란 수박을 자르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이어 원자현은 "이것이 바로 우리의 첫 수박"이라며 먹음직스럽게 잘 익은 붉은 단면을 인증했다. 평범한 수박 하나에도 의미를 부여하는 신혼의 달달함이 절로 미소를 부른다.

한편 원자현은 지난해 11월 윤정수와 결혼했다. 최근에는 시험관 시술에 도전하며 2세를 준비 중임을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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