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이데일리 = 강다윤 기자] 배우 구혜선(42)이 특별한 이유로 모교를 찾았다.
구혜선은 8일 자신의 계정에 "오늘은 학생이 아닌 강연을 위해 카이스트에 왔어요"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카이스트 캠퍼스를 배경으로 한 구혜선의 셀카가 담겼다. 검은색 집업 차림의 그는 또렷한 이목구비와 동안 미모를 뽐내 눈길을 끈다.
여기에 사진에는 "KAIST 물리학과 콜로키움 '제5의 벽' 강연자 구혜선"이라는 문구가 적혀 있어 눈길을 끈다. 학생으로 카이스트를 찾았던 구혜선이 이번에는 강연자로 나선 근황을 전해 절로 감탄을 자아낸다.
한편 구혜선은 2024년 카이스트 문술미래전략대학원에 합격했으며, 지난 2월 과학저널리즘대학원 프로그램 석사 학위를 받았다. 석사학위 논문은 '제5의 벽: 재투사로 형성된 1인 미디어 시대 (2026)'이다.
지난 3월에는 직접 개발하고 특허를 취득한 친환경 헤어롤을 판매하며 CEO가 됐음을 알렸다.
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comment--
첫 번째 댓글을 작성해 보세요.
댓글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