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이데일리 = 강다윤 기자] 발레무용가 겸 방송인 윤혜진(45)이 군살 하나 없는 몸매를 자랑했다.
윤혜진은 1일 자신의 계정에 "해야지모🖤 굿낫"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과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과 영상에는 발레 연습실로 보이는 공간에서의 윤혜진이 담겼다. 길게 뻗은 팔다리와 뼈대까지 드러나는 실루엣이 눈길을 끈다. 여기에 발레리나다운 균형 잡힌 자세와 탄탄한 몸매가 더해져 절로 감탄을 자아낸다. 특히 화이트 슬리브리스 상의에 블랙 쇼츠를 매치, 한쪽 발끝을 세운 채 곧은 자세를 유지하고 있는 모습에서 여전한 프로페셔널함이 느껴진다.
윤혜진은 국립발레단 수석무용수 출신이다. 2013년 배우 엄태웅(51)과 결혼, 슬하에 딸 하나를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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