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이데일리 = 한소희 기자] 방송인 유병재가 수술 후 한층 마른 근황을 공개하며 팬들의 걱정을 샀다.
유병재는 지난 1일 자신의 SNS에 별다른 설명 없이 체중계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디지털 체중계에는 59.9kg이라는 수치가 찍혀 있어 눈길을 끌었다.
특히 최근 담낭절제술을 받았던 사실이 알려진 만큼, 이전보다 감소한 체중에 팬들의 관심이 쏠렸다. 담낭절제술은 담석증이나 담낭염 등 담낭 질환 치료를 위해 담낭(쓸개)을 제거하는 수술이다.
앞서 유병재는 수술 직후 병원 침대에 누워 있는 사진과 함께 "담낭절제술을 무사히 마쳤다"고 전하며 근황을 알린 바 있다. 당시에도 수척해진 모습으로 많은 이들의 걱정을 자아냈다.
이번 체중 공개 이후 팬들은 댓글을 통해 응원의 메시지를 보냈다. "너무 말랐다", "건강부터 챙기길 바란다", "빨리 회복했으면 좋겠다", "아프지 말고 건강하게 돌아오길 바란다" 등의 반응이 이어졌다.
한편, 유병재는 2012년 tvN 'SNL 코리아'에서 작가 겸 크루로 활동하며 대중에게 얼굴을 알렸다. 이후 MBC '전지적 참견 시점', tvN '대탈출' 등 다양한 예능 프로그램에서 활약했으며, 현재는 개인 유튜브 채널을 통해서도 팬들과 소통하고 있다.
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comment--
첫 번째 댓글을 작성해 보세요.
댓글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