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혜연, 16kg 빼고 44kg 되더니…복고 언니룩도 찰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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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일리스트 한혜연/한혜연 소셜미디어

[마이데일리 = 강다윤 기자] 스타일리스트 한혜연(55)이 남다른 패션 센스를 드러냈다.

한혜연은 1일 자신의 계정에 "오늘 단아 복고 언니 컨셉"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수줍은 미소를 지은 채 포즈를 취하고 있는 한혜연의 모습이 담겼다. 그는 패턴이 돋보이는 블랙 원피스에 브라운 컬러의 토트백을 매치해 클래식하면서도 개성 있는 스타일링을 완성했다. 여기에 짧은 단발 헤어, 검은 양말과 로퍼를 더해 경쾌한 분위기까지 살렸다. 스타일리스트다운 감각으로 완성한 일상룩이 감탄을 자아낸다.

한편 한혜연은 지난해 14kg 감량에 성공해 몸무게 46kg을 달성한 바 있다. 이후 2kg 추가 감량까지 알려 더욱 화제를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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